2024.05.05
출처
마흔에 읽는 니체
나는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유튜브 영상이나 자기계발 서적이 아닌 서양 철학서를 읽으며 그 ...
오늘의 한 페이지. [니체의 말2]
매일은 못 해도 생각날 때 발췌하고 싶은 페이지 한 페이지씩 포스팅하려고요. 오늘은 퇴근하고, 혼자 밥 ...
니체의 꼼수, May 03, 2024.
니체의 꼼수, May 03, 2024. Nietzsche · 팔로우 9시간 · "Nobody is more inferior than those wh...
나움부르크 니체 아카이브
2004년 4월 5일(금요일)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1844년 10월 15일 태어나 ~ 1900년 8월 25일 ...
허무의 시대, 니체와 AI
#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19세기 말, 유럽은 격변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다. 과학과 기술은 빠르게 발전했고...
니체의 말-[늘 기분 좋게 살아가는 요령]
[늘 기분 좋게 살아가는 요령] 마음이 불쾌해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이 이룬 것, 자신이 창조한 ...
“살아 있는 지금의 삶을 긍정하라” - 니체와 불교철학이 현재의 우리들에게 던지는 메세지
오늘날 정보화 매체와 소비자본주의는 우리의 일상과 지구촌 문화를 “이동성, 가상성, 소모성, 소비성, 가...
2024. 5. 1. 쉼과 여유 & 자유의 증거 - 초역 <니체의 말 2> 중
읽고 싶은 신간이 집에 도착했다. 일을 할 상황이었으나 우연히 여유로워진 오늘! 책을 들고 공원의 내 자...
[북랩] 횔덜린, 니체, 고흐 / 박현숙
고독한 영혼들의 비가 『 횔덜린, 니체, 고흐 』 | 책소개 아방가르드적 사회인과 아방가르드적 종교인으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바디우의 니체 한상원 니체에게서 국가는 하나의 사태가 아니라 창조물이며, 국가의 성립은 인민이라는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