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겨울의 내면 이야기 | 김겨울 <겨울의 언어>

2024.05.12

눈이 오면 읽겠다며 접어둔 책 귀퉁이를 다시 펼쳤다. 살얼음을 정통으로 맞은 문장들이 축축한 물기를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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