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건 <GV빌런고태경>, 류츠신 <삼체>, 칼세이건 <코스모스>

2024.05.15

신춘문예다운 풋풋함이 느껴진다 겁나서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나에 비해 주인공은 운도 끈기도 노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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