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새긴 한 줄,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2024.06.01

오늘 나는 얼마만큼 나답게 살았을까. 나다운 삶... 남들이 세워놓은 기준에 맞춰 아등바등 얽매이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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