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2
출처
치어리더 김나연 대만서 얼굴이 건물·지하철에 걸렸다…한국 넘어 광고모델까지
야구장 응원석에서 시작한 활동 반경이 대만 도심의 대형 광고판까지 넓어졌다.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활동하고 …
전소민 동생 전욱민 38세에 잡은 첫 배역…배달하며 버틴 배우의 꿈 현실로
배우 전소민의 남동생으로 알려진 전소민 동생 전욱민이 38세에 연기자로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배우…
김병만 근황, 달인도 두 아이 앞에서는 속수무책…머리채 잡혀도 행복한 아빠
김병만 근황이 아이와 함께 보내는 소소한 일상으로 전해졌다. 무대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개그를 선보였던 김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