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4. 보고 싶고, 그립고....미안한 맘이다.

2024.06.08

2019년 6월 6일 아주 슬픈일이었다. 기억하는 것은 온세상이 눈물이었다는 것 뿐이다. 어제 기일이라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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