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일차 새벽 기상과 한컷 뉴스 / 빈대 무서워 빈 자리 못 앉는다.

2024.06.08

쌀쌀한 새벽입니다. 아.춰! 어제 비가 살짝 내리고 오늘은 또 기온이 뚝입니다. 빨리 집에 난방 켜니 좀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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