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출처
권민경, <오늘의 운세>
나는 어제까지 살아 있는 사람 오늘부터 삶이 시작되었다 할머니들의 두 개의 무덤을 넘어 마지막날이 예고...
DAY DREAM : Take it easy, just relax. - 권민경展 :: Digital Art & Photography (2021. 07. 06 ~ 2021. 07. 11)
『 DAY DREAM : Take it easy, just relax. - 권민경展 』 Kwon Minkyung Solo Exhibiti...
유광 캔버스 프린트 : 권민경 작가님 작품
권민경 작가님의 신작을 유광(글로시) 캔버스로 제작했습니다. 유광 캔버스는 직조된 표면 질감 위에 뽀삐 ...
[2020 교차언어 낭독회 후기] 역시, 권민경
▌한국문학번역원 X 역:시譯:詩 X 권민경 시인 역:시 X 권민경 다시보기▼ 교차언어 낭독회 역:시의 두 ...
[2020 교차언어 낭독회] 권민경의 시를 독일어로 만나다(7/23)
[역:시(譯:詩) 낭독회] ⠀ 7월 23일 오후 7시 일산 한양문고 주엽점에서 권민경 시인의 <역:시> 낭독...
한낮에 꾸는 꿈:권민경 개인전, 캔버스프린트, 아트스페이스루 Art Space Loo 전시
가상의 이미지 세계를 극사실적으로 추구하는 권민경 작가님 작품 프린트를 진행했습니다. 글로시(유광) 캔...
나와 사귀고 당신을 알아 가고 ─ 권민경 시인 에세이 연재 예고
나는 어릴 때부터 겁이 많았다. 무엇이 그렇게 무서웠는지, 그렇게까지 두려워해야 할 필요가 있었는지, 지...
[권민경 시인] 줄무늬 셔츠를 입고
줄무늬 셔츠를 입고 권민경 줄무늬 셔츠의 방식으로 줄무늬 몸이 됩니다 얼룩말은 줄무늬 말일 뿐인데 얼룩...
무게/권민경
무게/권민경 나는 더 마르고 고통스런 사람 되고 있다 숲에서 사막으로 넘어왔다 식물이자 동물 그래서 이...
책갈피 *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권민경
● 17쪽, <불편한 침대> 사소한 것들이 나를 괴롭히고 나는 자꾸 사소해지고 어려워지고 자꾸 찢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