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비+206일차] 도노도노 하이체어 첫 사용후기/ 집 구하러 임장/ 간식으로 아보카도 도전

2024.06.20

240511 어제 한달만에 우리집에 돌아와서 하룻밤을 잤다. 꼬비는 밤새 구르기 지옥에서 허우적... 잘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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