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출처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 박영
처음 만나는 작가다. 장르가 추리, 스릴러이고, 이전 작품에 대한 평이 좋아 선택했다. 생각보다 가독성 좋...
박영,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책의 표지가 스포인 추리소설이다. 친한 친구들이 등장하는 것도 그렇고. 웬만해서는 미리 예측하지 않고 ...
[문학주간 2023]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박영 작가 북토크 ?️
국내 문학 축제 [문학주간 2023]이 9월 22일(금)부터 26일(화)까지 열립니다! 4년 만에 신작 스릴러《낙원...
박영"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박영"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오랜만에 책 읽기. 사건을 따라가다 보니 궁금해져서 빠르게 ...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 박영
? 해당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저자 : 박영 출...
[리뷰] 창백한 손길이 당신을 삼키려 할 때 —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박영, 은행나무,2023)
기억의 언저리쯤
박영 -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이 책은 우연히 인터넷에서 줄거리를 보고 급 관심 갖게 되서 사서 읽게된 책이다. 이책은 15년전 어느 한 ...
이들을 왜 죽여야만 했을까요? -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욕망의 소실점을 추적하는 작가 '박영'. 작가의 작품에 대해 주변 사람들로부터 익히 들었었지만...
[신간]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박영 지음 | 은행나무 펴냄 | 356쪽 | 16,800원
[서평]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 박영
단편소설로 수상을 하고 작품활동을 시작한 작가의 장편은 뭐가 다를까. 작가의 다른 작품을 읽어보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