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4
출처
day 45. 240614
담배가 해롭지 않다는 의견을 강력히 주지시키는 것 보다 적당한 정도의 의심을 계속 밀어넣는 것 DNA가...
분당 미금역에서 발견한 넓은 서점 [미금문고]
며칠전 분당 미금역 근처에서 친구 모임이 있었는데요. 너무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뭘 할까 고민을 하다가...
친애하는 슐츠씨, 오래된 편견을 넘어선 사람들 - 믿고보는 어크로스의 책
#친애하는슐츠씨 친애하는 슐츠씨? 특이한 제목이죠. 제가 좋아하는 스누피의 찰스 M. 슐츠작가님 생각이 ...
친애하는 슐츠씨
책소개 “얼마나 많은 차별이 무지에서 비롯되는가? [피너츠]의 첫 흑인 캐릭터부터 여자 옷의 주머니까지 ...
<친애하는 슐츠씨>, 박상현
‘얼마나 많은 차별이 무지에서 비롯되는가’ 책의 띠지에 적힌 문장처럼 나의 무지를 깨는 책이었다. 멜라...
[신간리뷰] 친애하는 슐츠 씨 - 익숙해진 불편함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
#친애하는슐츠씨 #박상현 #어크로스 도서협찬 #신간리뷰 2017년 <버즈피드>에서 재미있는 실험을 했...
엄마 아닌 여자들 외
안녕하세요! 6월도 빠르게 가는 것 같습니다. 요즘 사회뉴스 심란합니다. 뉴스 보면 우울해지네요. 지난주 ...
친애하는 슐츠씨(완독)
6/9부터 읽기 시작한 책 박상현 저/ 어크로스 출판사 표지에 있는 오래된 편견을 넘어선 사람들이라는 문장...
2024.06.08 토요일
테디의 청년이야기
《친애하는 슐츠씨》 편견을 넘어선 사람들
1950년부터 연재되었던 만화 <피너츠>에는 여자아이가 스포츠를 잘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나오며,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