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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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인가 구원자인가, 디즈니+가 던진 위험한 질문 ‘블러디 플라워’
블러디 플라워는 디즈니+가 2026년 상반기 라인업의 포문을 여는 오리지널 드라마로, 공개 전부터 파격적인 …
뉴이스트·워너원에서 배우로… 황민현, 패션 화보로 증명한 현재형 존재감
황민현이 브루넬로 쿠치넬리 화보를 통해 또 한 번 현재형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 캐주얼한 스타일과…
강훈, ‘메스를 든 사냥꾼’ 이후 선택한 다음 행보… tvN ‘최애의 사원’으로 이어지는 변주
강훈이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 출연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 번 작품 선택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