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30
출처
여름 일기 3
0. 바닷물에 젖은 채 모래를 밟았던 발로 살아가는 것만 같다. 발가락 사이에 낀 모래가 까끌거리고 서걱거...
2024. 06.
소중한 기억을 스스로에게 틈틈이 환기하는 일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있다. 마음에 폭풍이 몰아치거나 커다...
6월 마지막주 일기 - 오스트리아 GP, 알바 끝!, 김영모 제과점 소금빵, 르뱅룰즈 단호박빵, 입맛실종, 2024 국제도서전, 책 두 권 읽고 읽는 중, 37.5 브런치
상반기가 끝났다는 사실 믿겨지시나요? 그럼 마지막주 일기 출발 회사 지하에 대왕 포켓몬 빵이 들어왔다 ...
다꾸러의 다꾸✨️와 필사?
요즘 많이 밀렸던 다꾸를 빠른 속도로 해치웠다!!! 퇴사하고나서 매일 똑같은 하루가 아니라 다른 일상을 ...
고독한 밤에는 호루라기를 불어라
"명왕성에서 이별"을 읽으면서 이 책은 사야겠다고 마음먹었다. 핍진한 이야기를 연필로 꾸욱 눌...
6월 3째주 일기 - 누굴 죽였을까, 치즈냄돈, 쌍화탕밀크티, 엽도리탕, 들기름 막국수, 영어 첫수업, 필라테스, 헬스, 시흥능곡역 고반식당, 스페인 그랑프리 진행 중
날 더운 만큼 상대적 노잼이었던 이번주 일기도 시작 우하하씨가 빌려주신 누굴 죽였을까 월요일 아침 지하...
[민음사]잡동산이챌린지 Friendship 7일차 이응준 <하얀 뭉거 구름 안에 있는 것>
#하얀뭉게구름안에있는것 #이응준 새동네에 살면서 느낀점 하나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
고독한 밤에 호루라기를 불어라
하이요 6월됐으니까 5월 글 마무리해야지 했는데 아니뭔 벌써 10일됏네 5월 중순-말 일상글 쪄보도록 하겟...
~5월에 본 것
인생에 도움이 되는 책을 읽고 싶은데 내가 보고 싶은 책들은 그저 소설뿐이다. 읽고 싶은 걸 다 읽으면 읽...
고독한 밤에 호루라기를 불어라 2.
누구의 잘못도 아닐 수도 있는 밝은 밤과 어두운 밤사이에서. 커다란 괴물을 마주하고 그 안에서 또 개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