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은 겨우 지금 뿐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마거릿 렌클

2024.08.04

사랑의 그늘진 면은 늘 상실이고, 비통함은 사랑 자체의 쌍둥이일 뿐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지도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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