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국,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 읽기>

2024.08.12

철학책을 온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개인적으로 글을 빨리 읽는 편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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