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강아지는 사랑이죠. 오각집의 귀여움 담당 곶감이 보러오세요.

2024.08.14

2.5kg의 갈색털을 가진 푸들 곶감이는 올 해로 8살이예요. 첫째 아이보다도 우리집에 먼저 왔어요.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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