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경의 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

2024.08.15

아름다운 것을 보면 왜 가슴이 찢길까 / 내 것이 아니여서인가 보다 / 내 것이었다 해도 난 늘 / 찢어졌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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