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1245일째. 예술의 전달에서 뭉크 전시를 보고 키카를 갔다. 이번주 브런치 연재 업로드 완료.

2024.08.16

좋은아침, 1245일째. 월요일은 참 빨리와, 그렇지? 어제 아침에 운동 휘리릭 하고 왔더니 애가 책 읽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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