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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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콜리아 Ⅰ-Ⅱ, 욘 포세
멜랑콜리아 Ⅰ-Ⅱ, 욘 포세 2023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의 대표작 나는 책을 고를 때 도서리뷰는 보지 않...
[책 서평] 샤이닝 - 욘 포세 ( 2023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연설문 수록)
지금 나는 이 어두운 숲속에 홀로 있으니까, 완전히 홀로. 따지고 보면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었던가, 그랬...
7월 13일(181) - 욘 포세 「저 사람은 알레스」, 흐르는 것과 흐르지 않는 것
욘 포세의 소설 [저 사람은 알레스]를 읽다. 길지 않은 분량이어서 순식간에 읽었으나, 읽는 내내 혼란스럽...
욘포세 : 3부작
욘포세의 3부작을 읽었다. 아침 그리고 저녁의 아스라이 아지랑이에 두터운 구름과 물안개가 가라앉은 것마...
작가 읽는 시간1 욘 포세 장편소설 샤이닝
<샤이닝>, 욘 포세를 읽다. '아무 이유 없이' 차를 몰고 숲길로 들어선 나. 오른쪽 길과 ...
욘 포세 '샤이닝' - 눈송이 흩날리는 숲에 고립된 한 남자
지루함이 뭔지도 모르던 사내가 지루함에 압도당했다.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무작정 차를 타고 달렸는데 막...
샤이닝 - 욘 포세 (2023 노벨문학상)
노벨 문학상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궁금했다 그런 타이틀에 혹해서라도 책을 좀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니까...
<뉴요커><파이낸셜타임스>선정 2023 최고의 책, 욘 포세의《샤이닝》
평소 지루함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화자는 어떤 일들에서도 기쁨을 느끼지 못했다. 지루함이 그를 집어삼켰...
욘 포세(Jon Fosse)의 "3부작(Trilogien)": 마침표가 없는 사랑
북유럽의 거리를 걷다보면 언제나 회색빛 구름이 가득했다. 그렇게 저녁이 되어 짙은 어둠이 낮게 깔리면, ...
[소설] 샤이닝 - 욘 포세 '2023년 노벨문학상 수상작'
2023년 노벨문학상 수상한 욘 포세의 샤이닝을 읽어보았다.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문을 포함하여 총 118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