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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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돈 《영화와 시》, 과거 회귀를 불허하는 과거 회상에 적합한 독서를 연달아...
대학교 일학년 때 수다와 침묵 사이의 택일, 이라는 제목의 시를 썼다. 제목만 있고 본문은 없는 시였다. ...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 정지돈
정지돈 작가의 짧은 소설 모음집. 서평에 자신의 이야기를 쓰다가 유명해지지만 그 서평을 모은 책에 서평...
정지돈 작가+금정연 평론가 티키타카
서로 마주보고 있는 듯한 정지돈 작가님+금정연 평론가님. 그 마주보는 모습을 바라보는 마음에 기대가 차...
정지돈 [내가 싸우듯이]
질식을 일으킬 기세로 다가오듯 다가오는 정보량과 텍스트들. 그런데 목을 죄거나 누르지도 않는다. 그렇게 읽히기엔 그 호흡과 리듬이 질식을 의도하지 않는다. 이것은 이야기이되 이야기로
정지돈 <우리는 다른 사람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
소설이란 이런 것이다, 라고 말할 때 정지돈의 소설은 소설이라는 그 범주에 넣기 힘들 수 있다. 그러나 소...
[밀리의서재]무한의섬_정지돈/밀리오리지널
밀리의 서재 오리지널 소설 정지돈 작가의 [무한의 섬] 읽었습니다. 단편소설이라 쉽게 읽을 수 있지만 내...
가장 뜨거운, 가장 독특한, 가장 새로운 - 정지돈 소설가
만약 우리의 삶이 우리에게 속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우리의 삶과 우리의 삶이 아닌 것을 더 이상 구분하지 ...
[릿터 9호] 쓰는 존재 - 소설가 정지돈
《릿터》9호 읽는 당신 소설가 정지돈 인터뷰 깨닫고 깨지듯이 글 소설가 김세희관습대로 하...
정지돈,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이미 정지돈 작가의 단편 4편을 읽고 난 뒤라, 사실 장편(사실상 경장편)인 이 책을 읽기가 굉장히 ...
[릿터’s 레터] To. 조너선 사프란 포어, 「매우 엄격한 조사」- From. 정지돈, 「그저 그런 시간」
[릿터s’ 레터]에서는 《릿터》를 더 다양하고 재미있게 겹쳐 읽기 위해 《릿터》에 실린 글과 관련된 짧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