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7
출처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ㅣ 정지돈
정지돈 작가의 책은 시간의흐름 출판사에서 나온 영화와시를 통해서 처음 접했다. 처음엔 뭐지? 라는 느낌...
[내가 읽은책]소설 보다 봄-여름2018_김봉곤/조남주/김혜진/정지돈
올해 초 딸아이와 제주도를 6박7일동안 여행을 했었다. 숙소도 북스테이 게스트하우스였는데, 일정에도 꼭 ...
[알라디너TV X 작가정신] 오한기 작가 신작 『인간만세』 출간 기념 라이브 북토크 진행! [오한기 X 금정연 X 정지돈]
[알라디너TV X 작가정신] 오한기 작가 신작 『인간만세』 출간 기념 이벤트!? 5월 26일 목요일 오후 ...
모든 것은 영원했다(정지돈)
우연히 도서관 신간 코너에서 이 책을 선택했고 정지돈이라는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되었다. 사르트르의 책을...
[에세이] 소설가보다 창작자에 가까운- 정지돈 『영화와 시』(★★★☆)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 작가가 있는데, 정지돈도 그런 것 같다. 작법과 문체가 뚜렷한 작가이기 때문에 ...
정지돈 《영화와 시》, 과거 회귀를 불허하는 과거 회상에 적합한 독서를 연달아...
대학교 일학년 때 수다와 침묵 사이의 택일, 이라는 제목의 시를 썼다. 제목만 있고 본문은 없는 시였다. ...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 정지돈
정지돈 작가의 짧은 소설 모음집. 서평에 자신의 이야기를 쓰다가 유명해지지만 그 서평을 모은 책에 서평...
정지돈 작가+금정연 평론가 티키타카
서로 마주보고 있는 듯한 정지돈 작가님+금정연 평론가님. 그 마주보는 모습을 바라보는 마음에 기대가 차...
정지돈 [내가 싸우듯이]
질식을 일으킬 기세로 다가오듯 다가오는 정보량과 텍스트들. 그런데 목을 죄거나 누르지도 않는다. 그렇게 읽히기엔 그 호흡과 리듬이 질식을 의도하지 않는다. 이것은 이야기이되 이야기로
정지돈 <우리는 다른 사람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
소설이란 이런 것이다, 라고 말할 때 정지돈의 소설은 소설이라는 그 범주에 넣기 힘들 수 있다. 그러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