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7
출처
[공간] 정지돈-스페이스 (논)픽션
정지돈 작가는 에세이를 통해 처음 알게되었는데, 이번에 마티에서 출간하는 온시리즈에서 소개되면서 신간...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정지돈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정지돈(지음), 문학동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가끔 내가 작가의 길로 들어갔다면 어땠을까 생각하면, 조금 끔찍해진다. 분명 문학
...스크롤! / 정지돈
이 책을 읽은 감상은 다음과 같은데... 음 그러니까 감상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다가 마치 충방전 전압의 작...
정지돈, 내가 싸우듯이
그야말로 예술인에 대한 백과 사전. 문학인, 영화인, 건축가, 미술가 등 예술가들의 평전을 읽는 느낌이었...
영화와 시 / 정지돈
뭘 읽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짧아서 좋았다. 내가 모르는 외국 작가/감독들의 이름이 끝없이 나열되는 책에...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 정지돈 산문 / 문학동네
사까마까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책인데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냉큼 대출했고 몇 분 읽지 않아 살 걸 ...
정지돈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을 덮으며
현실이 마음과 이상을 따라주지 않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시간을 견디는 일'이다...
정지돈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미래는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수수께끼보다는 스무고개를 더 좋아했던 것 같다. 단박에 알아맞히지 못한다면 그것으로 끝이 나는 수수께...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 정지돈
-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하고 좋다는 추천을 많이 들어서 엄청 기대하고 읽었다. 그랬는데 기대했던 것만...
버지니아 울프는 밤의 런던을 걸으며 군중 속에 섞여 길을 잃고 헤매는 것, 남들과 구분되지 않는 익명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