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7
출처
정지돈, <...스크롤!>
요즘 텔레비전은 정말 볼 게 없다. 채널을 200번대까지 돌려봐도 볼 게 없어,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고 책을...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이 아닌 / 정지돈 / 산책 에세이
정지돈,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읽었습니다. 정지돈이라는 작가가 제게는 예전 문학스터디 ...
땅거미 질 때 샌디에이고에서~ 시들이라고 생각하는 작품들의 모음(정지돈)
<목차> 「땅거미 질 때 샌디에이고에서 로스엔젤레스로 운전하며 소형 디지털 녹음기에 구술한, 막연...
사랑, 이별, 죽음에 관한 짧은 소설 / 정이현 임솔아 정지돈
사랑에 관한 짧은 소설은 정이현의 <우리가 떠난 해변에> 이별에 관한 짧은 소설은 임솔아의 <쉴 ...
현대적이라고 말할 수 없는 죽음들 - 정지돈 지음 (wefic-33)
23/12/02 완독 #2023매일읽는사람들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328일차 #일요독서 #현대적이라고말할수없는죽...
[소설책추천] 인생연구_정지돈
고정된 가치를 지키는 일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매순간 생성되는 낯선 세계 속에서 윤리를 발견하고 그것...
서진영 x 정지돈 북토크 ’도시를 걷는 방식에 대하여‘
- 서진영 × 정지돈 도시를 걷는 방식에 대하여 『로컬 씨, 어디에 사세요?』 출간 기념 북토크 10월 31일 ...
우리는 가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 금정연 정지돈
정말로 지치지 않고 꾸준하게 피식피식하는 헛소리를 잘 늘어놓는 사람들이다. 그 점이 좋아서 계속 읽는다...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정지돈)
인생에서 가장 완벽한 독서는 대부분 이동 중에 일어났다. 차, 지하철, 비행기로 이동하다가 도보 등을 이...
[프리뷰] 국립현대무용단 <캐스케이드 패시지> 2023|정지돈 작가
국립현대무용단 <캐스케이드 패시지> Preview 오스트레일리아의 화재폭풍과 벵골만의 사이클론 암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