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 증명] 최진영/은행나무

2024.08.18

이 이야기를 읽고 난 Y는 이것이 '사랑'이야기라고 했다. 책의 중반을 넘어설 때까지 나는 그 장면과 냄새와, 질감이 느껴지는 것만 같아서 머릿속에 '역겹다'는 단어가 자꾸만 
구의증명,최진영,한국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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