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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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개강/ 금요일 저녁 찐영포자들의 해방클럽/ 불금에 살찌는 치맥 대신 영혼을 돌보는 즐거운 사라의 온라인 줌ZOOM 강의~ <심야원서낭독클럽> 어떠세요?~
청룡해가 시작된지 벌써 넉 달이 지났네요~ 다들 새해가 되면 거창한 결심들을 하게 되는데 그중에 단골로 ...
즐거운 사라의 줌 ZOOM 강의신청 ~<심야원서낭독클럽 > 회원모집합니다~추억의 빈티지원서 <The Little Prince>~ 게으른 완벽주의자들을 위한 북클럽 ~
오랜 시간 오프라인 원서강의를 진행하다가 지난 코로나 팬데믹으로 대면강의가 취소되면서 잠시 쉬어가는 ...
#240419 | 2013 즐거운 사라(2013, 마광수)
하지만 나 역시 근본은 시(詩)와 소설과 문학이론을 쓰는 ‘먹물’이었다. 나는 관념에 빠져 있는 것에 지...
<2013 즐거운 사라> 마광수
전문가, 혹은 어떤 공동체 집단의 대표로서가 아닌 하찮은 학생 개인으로서의 독서 감상평임 카테고리는 ‘...
마광수 즐거운사라
마광수 '즐거운사라' 를 아주 즐겁게 읽었다. 간만에 술술 넘어가는 맛있는 소설. 솔직해서 속이...
60대 장서가의 소중한 리츄얼~ 구매한 책이 배송되면 즐거운 사라는 자신의 스탬프와 책도장으로 아름다운 흔적을 남긴다~
이번 생의 사치평온쾌락으로 책읽기와 글쓰기를 택하고 남은 생의 날들을 탕진하기로 결심한 60대 골든걸스...
마광수 - 즐거운 사라
한때 독서모임에 나간 적이 있었다. 내 딴에는 독서를 꽤 한다고 자평하던 차에 아는 이를 통해 모임에 들...
‘즐거운 사라’를 쫓아낸 야만의 시대
: 마광수를 추모하며 경향신문 2017. 9. 7. 때는 바야흐로 ‘한국 대중가요의 역사를 다시 썼다’는 요란한...
다시 마광수를 생각하는 노무사(Feat. 즐거운 사라)
이것은 내가 소지하고 있는 최고 고가의 책이다. 내가 고등학교 시절의 금서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찌...
"즐거운사라"의 마광수 교수 사주 (귀문관살, 천재교수가 불우한생을 마감한 이유.....)
오늘은 나의 사주이론을 다시 한번 증명하기 위해 "즐거운사라" 책 한권으로 천재적이었던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