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822 : 김민철 <무정형의 삶>

2024.08.30

어느 날, 일을 하다 가슴을 박박 찢어 버리고 싶다는 마음이 불쑥 솟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호흡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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