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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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 초밥
시내에 나왔다가 따가운 햇살에 식겁합니다. 점심시간이 한참이나 지나 겨우 간단하게 초밥으로 점심을 먹...
간짜장
모처럼 중국집에 간짜장을 시켰습니다. 뭐 특별히 생각나서가 아니라, 특별히 생각나는 게 없어서 시킨 게 ...
개척 교회
약전골목에 있는 제일교회의 뒤편입니다. 고딕양식으로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이 교회당 건물은 1933년에 ...
삼계탕 / 서울삼계탕, 약전골목
제일교회 역사관 바로 뒤쪽, 한의학 박물관 바로 앞에 서울삼계탕이 있습니다. 오늘 복날은 아니지만 비온 ...
여름 명품 슬리퍼로 가장 잘신는 에르메스 슬리퍼 오란 후기
몇 달 전부터 눈 여겨 보던 여름 신발이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에르메스 슬리퍼’ 입니다. 평범한 직장...
다유향
사무실 부근의 고층 아파트들이 속속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공사 중인 곳도 있고 마무리 단계인 곳도 ...
에르메스 오란 슬리퍼 vs 이즈미르 골드 샌들
에르메스 오란 슬리퍼 에르메스 이즈미르 골드 에르메스 샌들 비교 에르메스 오란 슬리퍼 vs 이즈미르 샌들...
프루스트, 「부바르와 페퀴셰의 사교 취미와 음악 애호」(1896)
프루스트(1871~1922)는 자기 방의 침대 위에서 글을 썼습니다. 그는 9살 무렵부터 천식을 앓아 평생 환자로...
플로베르, 『부바르와 페퀴셰』(1881)
『부바르와 페퀴셰』는 플로베르의 미완결 소설로 그의 사후에 출판되었습니다. 플로베르는 문인이자 고행...
항정살
우리가 어릴 때는 소고기는 그냥 소고기였고, 돼지고기도 그냥 돼지고기였습니다. 채끝, 살치, 토시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