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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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팸] 독감 가고 월팸이 돌아왔어요.(23.12.29)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다들 즐거운 연말 보내고 계시나요? 저희 모자는 독감으로 고생을 했어요. 이...
[육아일기 #31] +360일, 돌이 코앞입니다!(스타벅스 프리퀀시 간단 리뷰)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얼마 전 소규모 돌잔치 했어요. 그 후기는 언제쯤 올릴 수 있으려나.. 360일 ...
돌 기념 장난감, 지오맥-매직큐브프리빌딩세트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조금은 이르지만 돌 기념으로 지오맥을 구매했어요. 인스타 공구로 많이들 구...
[육아일기 #30] +350일, 가족신발(오니츠카타이거)/ 별걸 다 모방하는 요즘!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시간이 빨라요. 아이 능력치가 올라가니 같이 놀아줄게 많아서 좋아요. 첫 가...
[월팸] 관심 범위가 늘어나요! (23.12.6)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월팸 책장 앞에 가는 날이 많은 요즘 관심 없던 것들도 이젠 보고 만지는 중...
[월팸] 책을 막 꺼냄! (23.12.12)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한동안 보드북만 관심을 가지더니 요즘은 양장본에도 관심을 가져요. 처음으...
[월팸] 역시 쉽진 않다. 꾸준한 월팸 사용.. (23.12.1)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일주일에도 몇 번씩 위기를 맞이하는 건가.. 역시 게으른 엄마는 쉽지 않네요...
[월팸] 미키야, 내려와 (23.12.3)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요즘 미키 손 인형을 좋아하네요. 'Hello!' 해주면 너무 좋아하는...
[월팸] 마라카스 마니아 (23.11.25)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아침에 스스로 월팸 책장 앞에 가는 날이 많은 요즘입니다. 장난감을 하나씩 ...
[월팸]라라라 (23.11.27)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이 카드를 꺼내겠어요. 근데 그보단 차트가 먼저 찢어지겠요. 이브는 이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