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1
출처
위로의 미술관, 진병관
책을 다 읽고 나니.. 그림이 너무 보고 싶어 졌다. 책을 어떻게든 읽어 온 지 십수년. 책을 고르기 위해 서...
카디프, 바이 더 시, 조이스 캐럴 오츠
조이스 캐럴 오츠의 4가지 고딕 서스펜스..라고 적혀 있다. 고딕하면 오츠이고, 오츠 하면 고딕이다. 고딕 ...
그렇게 인생은 이야기가 된다. 제임스 R. 해커티
파트1. 기억되고 싶다면 이야기를 남겨라 파트2. 누구나 책 한 권만큼의 이야깃거리를 품고 있다 파트3. 나...
디테일.
2023년 11월 3일. 금요일 6시 15분 알림 소리에 눈을 떴다. 내 알람은 매트릭스 OST로 잘 알려져 있는 &...
미스테리아 49, 그리고 어셔가의 몰락
에도가와 란포 100주년 기념이 49호의 특집이다. 아무래도 미스테리가 강한 일본이다 보니, 란포의 100주년...
나의 친구들, 에마뉘엘 보브
1924년 쓰여진 소설이다. 상이군인 연금으로 삶을 겨우 겨우 때우고 있는 빅토르 바통의 이야기. 1차 세계...
동조자, 비엣 타인 응우옌
첫 대면은 미스테리아에서의 인터뷰 였다. 작가의 인터뷰가 확실히 내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듯 하다. 베트...
이 안에 당신의 수명이 들어 있습니다, 니키 얼럭
아마도 책을 읽은 모두는 리뷰를 이렇게 남기게 될 것이다. 나는..나라면 상자를 열어 볼 것인가? 말 것인...
벌레가 지키는 세계, 비키허드
벌레.. 으... 난 벌레가 정말 싫다. (책을 다 읽은 뒤지만)다 그렇게 생긴 이유가 다 있는 것이라지만 그 ...
나의 오컬트한 일상, 박현주
나의 오컬트한 일상은 봄/여름편이 있고, 가을/겨울 편이 있다. 이 책은 봄/여름편. 마지막 편의 시점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