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출처
바람이 되어 살아낼게, 응시
거북이처럼 천천히, 하지만 꾸준하게, 또렷한 눈빛으로 <응시>_김휘훈, 필무렵 칠흑과도 같은 어두운...
다섯째 아이
인간이여, 부디 따뜻하고 부질없으라 <다섯째 아이>_도리스 레싱, 민음사 여기 자신들의 이상을 현실...
대멸종
믿고 보는 기획 소설집의 출현 <대멸종>_시아란, 심너울, 범유진, 해도연, 강유리 2018년 겨울, 안전...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
기발하고 매력적인 아이디어 단편집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_심너울, 안전가옥 <정적>, &l...
단지 소설일 뿐이네
이것도 역시, 그저 하나의 이야기일 뿐이니까요 <단지 소설일 뿐이네>_구병모 작가가 작품 내에 직접...
별의 계승자
하드 SF의 전설이 궁금하니? <별의 계승자>_제임스 P. 호건, 오멜라스 "그러므로 여러분! 우...
이런, 우리 엄마가 우주선을 유괴했어요
완벽한 부모는 없다, 완벽한 자식 또한. <이런, 우리 엄마가 우주선을 유괴했어요>_심너울 "&qu...
아침 그리고 저녁
독후에 떠오른 몇 가지 단상, 혹은 망상 <아침 그리고 저녁>_욘 포세, 문학동네 아침이 오면 반드시 ...
보트하우스
내 맘대로 2차 창작을 해보자! <보트하우스>_욘 포세, 새움 여기 강박과 불안증세에 시달리는 한 남...
화씨 451
대작가들이 그려내는 디스토피아 <화씨 451>_ 레이 브래드베리, 시공사 "명심해야 해. 그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