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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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방석
의자방석 하나 더 다시 만들어야하는데 계속 미루다 만듭니다. 사방시접 1.5cm 두고 자릅니다. 내껀 대충대...
수선은 나의 삶
나는 키도 작고 팔다리도 짧다.ㅡㅡ;; 수선은 평생 계속 되것지. 귀차니즘으로 실도 바꾸지않고 대충대충. ...
냉장고 파먹기 시작~~
간식으로 고구마,감자,달걀 삶아놓기 마트장 본거 정리합니다. 돼지고기전지 두루치기용 2팩을 사서 불고기...
냉장고 파먹고 다시 채우기
미니멀라이프 실천중입니다. 그동안 냉파(냉장고파먹기)한 결과.냉장고엔 차종류와 장아찌류 장류 반찬이라...
다시 온 인형
작년에 초등5학년 조카에게 인형과 옷을 다 주었다. 새아파트로 이사 가면서 새학교로 전학을 가는 조카가 ...
불금에 혼자 먹는 밥
매콤한 닭봉간장조림, 버섯잡채 금욜은 집식구들이 각자 따로 밥을 먹는다. 나 홀로 먹는 밥 맥주 한 캔 생...
대추차
외며느리인 저는 명절을 징하게 보냅니다.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아직도 입술에 생긴 물집이 다 낫지 않...
목도리
실에는 내가 좋아하는 색이 다 모여있었다. 완성하고 보니 나랑 안어울리 ㅜㅜ
워머
머리 복잡한 일이 생겨뜨개질 시작.역시 머리 비우기엔 뜨개만한게 없어요. 겨울 신발 하나 사야하...
뜨개 가방
뜨개 가방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