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출처
5월의 통영을 좋아하세요.. 上
프랑수아즈 사강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란 질문으로부터 ‘자기 생활 너머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
제로적 사고
요즘 가장 자주 떠올린 생각이라면 생각하지 말자는 생각이다. 무언갈 해야 하는데 부정적이거나 무기력한 ...
이슬아 <날씨와 얼굴>
'오늘의 날씨가 축적되면 시대의 기후가 된다. 개인의 얼굴이 모이면 집단의 초상이 된다.' 책 ...
2024 제1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근 몇 년간 읽은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중에 가장 좋았다. 블로그에 남겼던 감상문을 헤아려보니 딱 3년 ...
아침 좋아 오월 좋아
오늘 오랜만에 나만의 아침 시간을 가졌다. 평상시보다 아주 약간 일찍 일어나서 휴대폰을 저멀리 치워놓고...
2024 서울하프마라톤 완주 후기
지난 일요일, 4월의 마지막 이벤트~ 서하마 무사히 달리고 왔다. 작년 11월 손기정 하프 때 썼던 글을 다시...
재수 <자기계발의 말들>
한동안 참으로 바빴다. 4월 한 달이 마치 일주일처럼 흘렀다. 바빠지기 직전 나의 최대 관심사는 주의력이...
밤의 창가에서
누군가의 노래하는 목소리가 참 슬프다고 느껴본 지가 언젠지. 목소리가 파리하면서도 한없이 상냥해서, 노...
4월의 사이판, 바쁨, 근육통, 소망..
오래 안 쓰니까 뭘 써야 할지를 모르겠고 의욕도 없어. 그랬더니 은택이가 바로 그 의욕 없는 상태에 대해 ...
청명과 곡우 사이
주말에 집 근처를 산책하다가 이런 포스터를 봤다. 한달음에 검색해 보니 청명과 곡우는 4월을 대표하는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