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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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의 효능
3주마다 돌아오는 뉴스레터 마감. 가끔 할 일이 쌓였을 땐 막막함에 새벽까지 울며 적기도 하지만(더 미리 ...
저녁반 크로스핏 (2), 대회 준비 쉽지 않아
7/8(월) -휴가 쓰고 엄빠 집에 왔다. 일요일 잘 쉬었으니까 폭우를 헤치고 드랍인 갔다. 월요일 오전 11시 ...
요즘 했던 고민
발화함으로써 확실하게 정리되는 생각들이 있다. 이번 주, 아니 근래 자주 했던 생각의 중심에는 현재 생활...
습한 나날, 되새김, 팀전, 고마운 사람들
긴긴 장마를 앞두고.. 그나마 푸른 하늘이 고개를 빠끔 내밀던 월요일 아침을 출근 전 러닝으로 시작했다. ...
저녁반 크로스핏 (1), 주 6일 훈련일지..
스페셜 덤프에 어떤 내용을 쓸지 고심했다. 매주 주제를 새롭게 고민하기보다 짧게 끊어가더라도 시리즈가 ...
영화 <인사이드 아웃2>, 나의 불안에게
비가 시원하게 쏟아지던 오늘 저녁. 영화관을 나서면서 올해 초 읽었던 문상훈 에세이의 어느 소제목을 이 ...
정희진 <다시 페미니즘의 도전>
돌이켜보면 2016년은 내게 결정적인 변화가 많이 일어난 해였다. 일단 취준생 신분이었으나 자소서 쓰기를 ...
유월 덤프
상반기 마지막 주말에 블챌 첫 글을 써본다. 상반기 정산까진 아직 엄두가 안 나고.. 나의 유월은 어땠나 ...
좋아하는 그림을 소개하기
좋아하는 대상에 대해 혼자 파고들기도 모자라 이곳저곳 떠들고 싶은 마음은 에디터의 직무적 습성이자 콘...
5월의 통영을 좋아하세요.. 下
섬에서 돌아와 개운하게 샤워하고 잠시 빈둥빈둥 쉬었다. 저녁으로는 봉숫골 ‘빌레트의 부엌’에서 고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