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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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인치 유럽여행 캐리어 튼튼한 걸로 무사히 다녀왔어요
유럽여행엔 이 캐리어 무!적!권! 튼튼한 트레브로 이슈 없이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저 이번에 유럽 다녀...
소설 추천 『우리가 본 것』 - 하나 베르부츠
블로그 댓글 가운데 광고는 삭제한다. 스팸 차단 키워드를 이용해 관리한다. 불특정 다수가 읽지 않기를 바...
『영혼을 단장해드립니다, 챠밍 미용실』 - 사마란
돌아가신 엄마의 영정 사진 속 얼굴은 흐릿했다. 겨우 찾아낸 사진이 그랬다. 갑작스러운 죽음이었고 사진...
도무지 알 수 없는
귀찮음은 급박한 상황에 사라진다. 선풍기에 대한 이야기다. 아니 서큘레이터 청소에 대해서다. 베란다에서...
작약의 시간은 끝났지만
올해 작약의 시간은 끝났지만 시로 작약을 만난다. 늦은 감이 없지 않다. 작약의 계절에 만났으면 더 좋았...
소설 추천 『천사가 날 대신해』 - 김명순, 박민정
할머니는 손주가 아닌 손녀는 대학은커녕 고등학교도 인문계가 아닌 상고를 가야 한다고 주장하셨다. 물론 ...
에세이 추천 『우리의 여름에게』 - 최지은
가만히 눈을 감는다. 그리는 얼굴이 있다. 그려지지 않는다. 떠오르지 않는다. 형체도 없는 얼굴, 그러나 ...
재밌는 잔 - 잔의 감정들
오랜만에 잔 이야기다. 어떤 잔은 뜻밖의 즐거움을 안겨준다. 요즘 내가 사용하는 잔이 그렇다. ‘길고 뽀...
소설 추천 『가까이, 그녀』 - 왕딩궈
사랑을 말할 때 세상은 고요해진다. 사랑은 그런 것이다. 나와 당신, 둘 사이에만 고유한 침묵이 존재하기 ...
자기계발서 추천 『바나나 산책시키기』 - 벤 알드리지
살다 보면 뜻하지 않은 문제와 직면한다. 예상하고 대비했던 문제가 아니다. 어찌할 바를 모른다. 나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