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출처
여의도 ifc몰 건강 맛집 브런치 카페 뉴오리진
여의도 ifc몰에 좀 이른 점심 약속이 있어서 갔다. 만날 곳은 '뉴오리진'이라는 브런치 카페였는...
사진첩
누군가 인생 사진이 무어냐고 물었다. 수십 장을 찍어도 인생 사진을 건져내는 일은 쉽지 않고, 그럴수록 ...
오늘도 출근하는 나에게, 스테르담
"어떤 마음으로 일하는가" 오늘도 출근하지 않는 나는, '오늘도 출근하는 나에게'라는...
[주간일기]꿉꿉함을 이기는 일상
... 비가 오락가락하여 맑은 날을 보기 힘들었던 요즘. 한껏 꿉꿉한 날 만큼 빨래도 기분도 축축 늘어지기 ...
영등포 타임스퀘어 베이커리 카페 오월의 종 커피리브레
비가 온 후 초록이 더 짙어져 나무냄새, 풀냄새가 한껏 더 올라오는 날이다. 빵 포장하러 영등포 타임스퀘...
여름의 소음
창문을 열어놓고 눕는다. 고요해져야 할 늦은 시간인데도 윗집 실외기 소음에 뒤척인다. 저 정도의 소음이...
문장 수집 -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예전의 나는 공평하게 부여받은 시간에도 만족하지 못했다. 늘 바빴고 부족한 시간이 아쉬웠다. 정작 중요...
책상은 책상이다, 페터 빅셀
"기발한 상상력과 따스한 유머가 있는 페터 빅셀의 일곱 가지 이야기" 인터넷, 스마트폰의 사용...
[주간일기]비와 시험과 일상
... 7월의 시작은 조금 특별하게 느껴졌다. 어느새 한 해의 반이 흘렀다는 아쉬움과 그래도 아직 반이 남았...
내 몸을 읽고 쓰는 힘 몸해력, 디아
"불안과 무기력에서 해방되는 자기 돌봄의 시간"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 나이가 들수록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