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출처
20230503
캠프 각자 한가지씩 준비 나는 핫도그준비 핫케이크로 바훔쿠헨 사나에가 막대까지 만들며 야심차게 준비했...
20230505
일본 출장이 잦던 외삼촌네 있던 패밀리 컴퓨터 게임에서 죽지않는 사촌탓에 좀처럼 내 순서가 오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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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날이었다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지는 날처럼 아침부터 회사사람은 문빈의 자살 소식을 전하며 슬퍼했...
20230404
퇴근후 유주 데리러 어린이집 가기전 잠깐 좋아하는 장소에 왔다 주말에 왔음 더 이뻤을건데 비 소식이 있...
시가에 살아요
20230303-0304
3.3 히나마츠리 자전거에 싣고 온 탓에 케이크가 망가졌다 랄라스윗의 오월을 들었다 8년전 이 노래를 들었...
20230223
생일이었다 서른이라 쓸뻔했다 마흔셋이되었는데 아직 서른어디쯤에 있나보다 내 나이를 적응하기도 전에 ...
20230211
태권도 보충 수업이 있었다 보충수업에 가기 위해 아침 일찍 일하러 급식 준비 한시간 만에 끝내놓고 집에...
유주의 도시락 날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도시락을 싸달라며 세상 제일은 아니지만 다섯시부터 최선을 다해 ...
20230206
토요일 아이 둘을 놓고 에노모토씨 땜빵 일 끝내고 돌아오니 이런짓을 해놓고 빨리 보여주고 싶어서 나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