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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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즈오 이시구로의 작품들을 읽던 나날들. <남아 있는 나날> 자신의 일에서 위대한 무엇이 되기 위해...
가을 데이트
학부모 초청 수업이 있던 날. 둘다 참여하고 싶었으나, 반드시 한 명만 참석하라는 공지에 나 혼자 학교에 ...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신작이 나온 첫날 읽기 시작해서 너무 좋아 두 번 읽었다. 나만 읽기 아까워, 남편과 예원이에게 글의 내용...
매순간 자신의 길을 묵묵히 성실하게 걸어간 한 남자의 이야기인 <스토너>를 읽으며 어떻게 살아갈 ...
<한순간에>는 읽는 내내 많이 추웠고, 나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책. 제목부터 관심을 ...
책을 읽고 있으면 예원이가 엄마책에 무슨 내용이 읽나 펼쳐진 페이지를 들여다보곤 한다. <폭풍의 언덕...
제주
식당에서 식사가 나오기를 기다리며 큐브. 그리고 승리의 브이 :D 월정리 갈비밥의 서빙 로봇이 등장하고,...
시간 단축을 위한 그녀의 노력 :) 전날 늦은 시간에 도착해 금세 어두워져 아쉬웠던 우린 이날은 일찍 바다...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 안에 위치한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에 천연비누 만들기를 하러 갔다. 도서관에서 제...
방학하고 제주로 떠났다. 비행기에서 다같이 사진도 찍고, 큐브도 하고, 책도 읽으며 시간을 보낸다.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