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출처
[표선까페] Flow
표선 뷰맛집 Flow 해비치 해변가에 있는 예쁜 까페 Flow 커피가 너무 맛있고 양도 엄청 많이 주신다. 산...
아서 코난 도일, 선상 미스터리 단편 컬렉션
히가시노 게이고, 애거사 크리스티, 정유정, 넬레 노이하우스의 작품 등 꽤 다양한 추리소설을 읽었는데 아...
책의 맛 - 로제 그르니에
집 근처 북까페에 갔다가 책 표지와 제목에 이끌려서무작정 한 권 사서 읽기 시작한 책. 프랑스의 기자이자...
샤이닝 - 욘 포세
욘 포세의 지난 두 소설이 마음에 들어서 망설임없이 고른 책이었다. 이 책은 한 번 읽어서는 이해하기도 ...
반려동물
A shallow reader
또 못 버린 물건들 - 은희경
장미의 이름은 장미에 이어 두 번째로 읽은 은희경 작가의 책. 소설가의 산문집은 작가의 성격, 라이프스타...
0시를 향하여 - 애거서 크리스티
비가 주룩주룩 오는 여름날엔 추리소설이 읽고 싶어진다.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은 지겹도록 읽어와서 뭔가 ...
아침 그리고 저녁 - 욘 포세
욘 포세 작가의 책을 우연히 접한 후 잔잔한 문체와 독특한 전개방식이 마음에 들어서 또 집어들었다. 제목...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중학교 때 처음 읽어봤던 책. 무려 30년이 지나서 다시 읽어보니 그때와 다르게 훨씬 재미있다. 이 책은 일...
런던 베이글 뮤지엄 제주
구좌읍에 있는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이 뭐라고 줄서서 먹냐 싶었고 베이글 까페하면 아인슈타인 베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