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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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인생은 미완성
- 어제 저녁엔 자꾸 눈물이 났다. 울다가, 작게 노래를 부르다가 잠에 들었다. 매해 가을은 갑자기 찬 바람...
0825 은은한 기쁨들
1. 어제는 14회차 예술인 심리상담 마지막 날이었다. 5월에 영화를 마무리한 이후로 꾸준히 상담을 할 수 ...
0823 여름 끝자락
- 늦여름, 다정히 복숭아를 깎아 먹은 하루. 조용히 사랑을 나눈 오늘. 처서를 알리는 비가 내린다. 나는 ...
0819 한 남자와 여자
- 몇년 전 봤던 영화 생각이 났다. 어느 겨울. 죽으려는 한 남자와 죽고싶은 한 여자가 우연히 만난다. 둘...
0813 일요일
- 출근이 없으니까 쉬려고 맘만 먹으면 매일이 연휴네. 8일부터 계속 쉬고 있다. 오늘까지만 쉬고 내일은 ...
0808 여름, 바다
- 원고 하나를 마감하고.. 내가 쓴 게 내가 맘에 안들었다. 그래서인지 나도 모르게 당신을 붙잡고 너무 짜...
0806 어느 일요일
- 나빼곤 다 휴가에 간 것같은 텅 빈 일요일. 나는 당신이랑 집에서 에어컨 켜고 거실에 대자로 누워있다. ...
0805 뜨거운 여름에
- 열차 레일이 녹을까봐 기차가 천천히 간다. 그렇게나 뜨거운 여름이다. 그런 여름에 대전에서 서울로올라...
0804 금요일
폭염경보 날이 너무 더워선지 요즘 암것도 하기가 싫다. 더우면 더워서 축 늘어져, 에어컨이 시원하면 시원...
오가닉 순면 여름잠옷 여자 트렁크 브라탑 싸이클린
이번 포스팅은 여름잠옷으로 딱 좋은 오가닉 순면으로 만들어 부드러운 촉감이 돋보였던 싸이클린 제품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