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칠리아 생활후기 10편: 에리체로 가는 길

2024.09.04

한국을 떠나 팔레르모에 둥지를 튼 지 2, 3년쯤 된 어느 날인가 답답한 마음에 홀로 트라파니로 나섰다.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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