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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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6. 14. 금요일. 감사 일기
어제와 같은 메뉴를 준비하려다가 냉장고 사정을 보고 메뉴를 조정했다. 어차피 구성은 비슷하다. 통밀빵과...
2024. 6. 13. 목요일. 감사 일기
오늘의 아침 겸 점심 식사는 통밀빵과 당근볶음, 참외 그리고 디카페인 커피였다. 늘 먹는 것들이고 다 좋...
한살림 마스코바도 사탕 구수한 맛이 좋아
오랜만에 한살림 포스팅! ㅎㅎ 채식을 시작하고 초반에는 허기진 느낌이 조금 있었다 식사량 자체도 줄다 ...
2024. 6. 12. 수요일. 감사 일기
아이 등교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우우웅 하는 진동 소리였는데 처음에는 공사를 하는 ...
2024. 6. 11. 화요일. 감사 일기
동네에 서점이 있는 줄 몰랐는데 신랑이 영화 보고 오는 길에 봤다면서 알려줬다. 언제 한번 가봐야지 벼르...
2024. 6. 10. 월요일. 감사 일기
며칠 만에 주어진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 위해 집 근처 스타벅스로 갔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쉬어야겠다...
2024. 6. 9. 일요일. 감사 일기
지난주 수요일에 배송받은 고추 모종에서 열매가 열리기 시작했다. 이번 베란다 텃밭은 시기가 조금 늦었다...
2024. 6. 8. 토요일. 감사 일기
토토토요일을 맞이하다 보니 밥 차리는 게 살짝 귀찮아졌다. 점심에 뭐 먹라도 시켜 먹을까 아이와 고민해 ...
2024. 6. 7. 금요일. 감사 일기
며칠 전부터 다시 아침 공복 운동을 시작했다. 이사를 하면서 환경이 바뀌었다는 핑계로 손놓고 있었다. 다...
2024. 6. 6. 목요일. 감사 일기
집에서 영화관이 가까우니 이전보다 자주 영화를 보러 간다. 물론 이번에도 애니메이션이다. 아직은 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