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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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6. 18. 화요일. 감사 일기
커피 한잔 사준다고 신랑을 꼬셔서 도서관으로 갔다. 큰소리로 이야기할 수 없지만 책이 어우러진 분위기에...
2024. 6. 17. 월요일. 감사 일기
정말 오랜만에 혼자 영화관에 갔다. 원래 지난 주말에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보는 것이었는데, 학교에서 단체...
2024. 6. 16. 일요일. 감사 일기
다시 운동을 시작하고 10일 정도가 흘렀나 보다. 쭉 맨손 운동으로 이어오다가 토요일부터 덤벨을 들었다. ...
2024. 6. 15. 토요일. 감사 일기
아침에 커피 한 잔을 들고 베란다로 나갔다. 하루에서 몇 번씩 베란다로 나가지만 아침 순찰은 더욱 소중하...
2024. 6. 14. 금요일. 감사 일기
어제와 같은 메뉴를 준비하려다가 냉장고 사정을 보고 메뉴를 조정했다. 어차피 구성은 비슷하다. 통밀빵과...
2024. 6. 13. 목요일. 감사 일기
오늘의 아침 겸 점심 식사는 통밀빵과 당근볶음, 참외 그리고 디카페인 커피였다. 늘 먹는 것들이고 다 좋...
한살림 마스코바도 사탕 구수한 맛이 좋아
오랜만에 한살림 포스팅! ㅎㅎ 채식을 시작하고 초반에는 허기진 느낌이 조금 있었다 식사량 자체도 줄다 ...
2024. 6. 12. 수요일. 감사 일기
아이 등교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우우웅 하는 진동 소리였는데 처음에는 공사를 하는 ...
2024. 6. 11. 화요일. 감사 일기
동네에 서점이 있는 줄 몰랐는데 신랑이 영화 보고 오는 길에 봤다면서 알려줬다. 언제 한번 가봐야지 벼르...
2024. 6. 10. 월요일. 감사 일기
며칠 만에 주어진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 위해 집 근처 스타벅스로 갔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쉬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