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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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6. 25. 화요일. 감사 일기
씨앗을 샀다. 이것도 병인가 보다. 싹을 틔워서 키우기 힘드니까 모종을 사야지 했다가, 그래도 새싹부터 ...
2024. 6. 24. 월요일. 감사 일기
다시 돌아온 월요일이다. 하지만 항상 똑같은 월요일은 아니다. 비슷한 듯 보여도 늘 다른 하루를 보내고 ...
2024. 6. 23. 일요일. 감사 일기
베란다에 심어 놓은 대파와 부추가 추욱 쳐지기 시작했다. 키는 점점 뻗어나가는데 몸통이 얇아서 힘이 없...
2024. 6. 22. 토요일. 감사 일기
주말을 앞두고 늦게 잤더니 아침부터 피곤했다. 겨우 한 시간 늦게 잤을 뿐이고, 그에 맞춰 한 시간 늦게 ...
2024. 6. 21. 금요일. 감사 일기
왠지 오늘따라 일기 쓰기가 귀찮다. 그래도 귀찮은 마음을 담아 써 내려가본다. 아침에 신랑과 아이를 출근...
2024. 6. 20. 목요일. 감사 일기
다시 베란다 텃밭을 시작하고 감격스러운 첫 수확을 했다. 조금 더 키워도 될 법 했지만 베란다에서 더디게...
2024. 6. 19. 수요일. 감사 일기
딱 내 스타일의 영화가 개봉했다면서 신랑이 예매를 해두었다. 또 애니메이션이다. 멋들어진 컴퓨터 그래픽...
2024. 6. 18. 화요일. 감사 일기
커피 한잔 사준다고 신랑을 꼬셔서 도서관으로 갔다. 큰소리로 이야기할 수 없지만 책이 어우러진 분위기에...
2024. 6. 17. 월요일. 감사 일기
정말 오랜만에 혼자 영화관에 갔다. 원래 지난 주말에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보는 것이었는데, 학교에서 단체...
2024. 6. 16. 일요일. 감사 일기
다시 운동을 시작하고 10일 정도가 흘렀나 보다. 쭉 맨손 운동으로 이어오다가 토요일부터 덤벨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