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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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지 않는 자에겐 자리가 없다 '인생은 순간이다'
REVIEW DAY 280 '인생은 순간이다' “돌무더기와 잡초가 무성한 길일지라도 나만의 길...
갑자기 떨어진 1982년의 마운드 '18번 구경남'
REVIEW DAY 278 '18번 구경남' 과거에 불시착한 불운의 투수 18번 구경남과 짧은 영광...
우리 집 악마는 엄마였다 '귀축의 집'
REVIEW DAY 277 '귀축의 집'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고조되는 죽음의 무도. 『귀축...
[ 100-81 ] 쌍문지역아동센터, 멋진나또띠아피자, 펀펀푸드테라피, 불만없는요리, 마음치유 푸드테라피, 세계푸드테라피협회고양지사, 푸른햇살김혜경
펀펀 푸드테라피 쌍문지역아동센터 3년 전 강의의뢰해 주셔서 푸드테라피 16차시를 진행했던 기억이 난다. ...
복수의 칼 끝이 올바른 방향을 겨누고 있을까? '달콤한 살인 계획'
REVIEW DAY 276 '달콤한 살인 계획' 아무런 생각도, 욕망도 가져본 적 없던 여자가 살...
약속을 깨기 위한 사랑 이야기 '영원을 사는 너와 죽는 나의 10가지 규칙'
REVIEW DAY 275 '영원을 사는 너와 죽는 나의 10가지 규칙' "내 이번 생을 너와 ...
그 놈의 다이어리에 내 이름이 있다 '살인 리스트'
REVIEW DAY 273 '살인 리스트' “왜 내가 네 손에 죽어야 하지…?” 그 누구도 예상하...
단순 화재가 살인사건이 된다 '너여야만 해'
REVIEW DAY 272 '너여야만 해' 망원동 화재 살인사건의 범인은 너여야만 해! 범인이 너...
온리 더 브레이브
실화라서 더 안타까웠던. 마지막 순간에 제발, 제발이라며 기적을 바랬던, 그래서 더 슬펐던 이야기였다.
범죄도시 4
3편보다는 재미있었다. 시리즈가 계속될수록 악역이 약해지는 느낌이라 아쉬웠는데, 4편의 악역은 나름 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