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출처
니트릴장갑 위생장갑으로 좋아요!
니트릴장갑 좋아요! 니트릴 장갑 많이 사용하시죠? 저는 니트릴 장갑 사용도가 정말 많아요. 주방에서, 욕...
[2408/215/1146] 기묘한 민박집
슈는 어린 시절 부모님을 잃고 친척집에서 살게 되었다. 간혹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기도 하고, 슈가 ...
[2408/216/1147] 연애의 행방
히가시노 게이고의 첫 연애소설이다. 그리고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이다. 헷갈리긴 하는...
밥을 지어요(김혜경) 2024.7
https://m.yes24.com/Goods/Detail/58255040?pid=157529&NaPm=ct%3Dm04kvzwg%7Cci%3...
그녀의 목구멍에 매달린 기이한 식욕 '미제레레'
REVIEW DAY 287 '미제레레 : 가엾게 여기소서' “그냥 아무나, 아무나 죽어버렸으면 좋...
아이의 눈으로 사건을 바라보는 소년 탐정단 '초소년'
REVIEW DAY 286 '초소년' # 성장 소설이 아니다 # 소년 탐정물이 아니다 아이들이 즐겁...
잔혹하게 빛나는 살육의 밤 '금붕어 룰렛'
REVIEW DAY 285 '금붕어 룰렛' “이 모든 원흉은 바로 나였어…!” 도심 한복판에서 살...
하이재킹
재미있게 봤으면서도 실화라서 조마조마하면서 봤던. 실화라기에 해당 사건을 검색해봐서 영화의 결말을 알...
핸섬가이즈
재밌다! 웃기다! 조금 잔인한데, 웃음이 빵 터진다 ㅋㅋ 원작영화도 예전에 봤었는데, 거기선 염소 귀신이...
반복되는 동물병원의 일상 '우리가 몰랐던 진짜 동물병원 이야기 1~3'
REVIEW DAY 284 '우리가 몰랐던 진짜 동물병원 이야기 1~3' 아무도 알려준 적 없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