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출처
최근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 몇 권
다름을 차별이 아닌 차이의 시선으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는 진리를 알려주는 작품. 어린이나 청소년이 ...
이꽃님,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그 기분을 혹시 아는가? 결말이 뻔히 예측되는데도, 심지어 그 예측이 실제로 맞아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
정덕현,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나는 드라마를 좋아한다. 하지만 드라마 한 편을 보려면 하루나 적어도 이틀 동안 완전히 몰입해서 한 호흡...
이장욱, <트로츠키와 야생란> / 장강명,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트로츠키와 야생란>은 중고서점을 방문한 김에 쭉 둘러보다가 우연히 표지에 눈길이 가서 꺼내들어 ...
박상영, <순도 100퍼센트의 휴식>
그간의 독서가 다소 무거웠던 것 같아서, 머릿속을 좀 가볍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주말을 이용해...
최진영, <쓰게 될 것>
<구의 증명>, <단 한 사람>, <원도>에 이어서 네 번째로 최진영 작가님의 작품을 만난다...
신영복, <담론>
<강의>에 이어 <담론>을 함께 <강의>를 좀 힘들게 읽었던 터라 <담론>도 시작하기...
차도하, <미래의 손>
<미래의 손>은 시인 차도하(1999~2023)의 첫 시집이자 유고 시집이다. 신영복 선생님의 책 <강의&...
신영복, <강의>
이번엔 동료 선생님으로부터 추천받은, 신영복 선생님의 저서이다. 그 중 <강의>를 먼저 읽게 되었는...
복거일, <비명(碑銘)을 찾아서>
필립 K. 딕의 <높은 성의 사내>를 추천했던 학생에게 또 한 권의 명저를 추천받았다. (선생이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