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소랑리(昭郞里)
거제시 거제면에 소랑 마을이 있다. 매우 밝음을 의미하는 형용사 <소랑(昭郞)>을 이름으로 가진 이 ...
"내가 크면 아빠는 약해진다"
<어느 순간부터 주말엔 잠만 잔다> 대학 4학년인 막내 아이가 어버이날이라고 작은 선물상자 속에 이...
그릿 GRIT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국내 50만부 돌파, 150쇄를 찍어 낸 인기 비결은 뭘까. 내가 생각한 이 책의 매력은...
저녁 무렵
잘 지내요 인사를 하고 돌아서자 마음에 먹장구름이 몰려온다 별일 아닌 일들이 엮여 별일이 되는 일상인데...
Good morning!
너의 아침을 생각하는 '굿모닝' 어제는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해하고 오늘도 잘 지내길 소망(所望...
Jesus Christ!
그날도 예수는 오지 않았다. 주인공 없는 성탄절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욕망을 서로에게 선물하고 ...
5월의 꽃 : 몽마르트르
기억의 방 한 풍경에 <몽마르트르>가 있다. 샤크 리쾨르 대성당에서 잠시의 묵상을 하고 돌아 나와 ...
요즘 읽고 있는 책
요즘 무슨 책 읽고 있어?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누구 책이야? 이병률 이병률은 여전히 그대로...
별리(別離)
가야 할 때를 맞추어 떠나가는 봄 꽃잎 떨구고 초록으로 변장하더니 늦었다고 서두르며 봄날은 간다. 후줄...
순수한 반짝임
내일 둘째 현장체험학습이 있어 김밥 재료를 사러 장보고 오는 길. 자전거로 막바지 오르막길에 올라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