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THE SENSE OF STYLE
An aspiring writer could be forgiven for thinking that learning to write is like negotiating an obs...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나는 너무 오래전에 다녀와서 그 이후에 방문했던 다른 미술관들과 기억이 뒤섞인 채 잔상만 남아있는 메트...
영어 이메일 쓰기 고수되기
교수님께서 친히 보내주신 책을 받았다. 책 내지에 격려의 글까지 적어보내주셨다. 감사하다. 15년쯤 되는 ...
4월 서울 1
아주 오랜만에, 5년쯤 아니 6년인가, 콜럼버스에서 마지막으로 본 이후 처음으로 만난 J, 그리고 일 년에 ...
인생의 역사
시는 아직 어렵다. 여전히 어렵다. 시"도" 읽느냐는 질문에 내가 뭐라고 말했었지? 노력 중이라...
영어쓰기, 이런 실수들만 안 해도 수준급
글은 기본적으로 시각적이지만, 청각적이기도 합니다. 소리 내어 읽으면 음이 됩니다. 눈으로, 속으로 읽는...
3월
3월이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가버린 것 같기도 하고, 아주 까마득히 오래전 일 같기도 해...
봄의 경주
올해는 벚꽃 개화가 조금 늦어진 건가? 아직 경주 벚꽃이 피지 않았다는 걸 알았지만, 관광객이 너무 많을 ...
임랑
학교에서 남쪽으로 15분쯤 달려 내려오면 부산광역시 기장군 임랑리라는 지역이 있다. 임랑해수욕장이 있고...
벌써 개강 3주차 끝
1. 3월 4일은 새로운 학교, 아니 졸업한 학교에서의 강의 첫 날이었다. 묘한 기분이 들었다. 생각하는 것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