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그냥 한 줄] 윤이형, 『붕대감기』
사랑하는 딸, 너는 네가 되렴. 너는 분명히 아주 강하고 당당하고 용감한 사람이 될 거고 엄마는 온 힘을 ...
[그냥 한 줄] 미셸 자우너, 『 H 마트에서 울다』
양육과 사랑을 택한 사람에게도, 돈을 벌고 창작 활동을 하려는 사람이 얻는 만큼의 성취가 기다리고 있을...
<약탈혼으로 남편부터~> 특별 외전 이벤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ㅅ< <약.남.바>의 특별 외전입니다. 총...
[그냥 한 줄] 양다솔,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나는 대접을 받고 있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에게서 말이다. 나에게는 오로지 '살고 싶은 하루'...
사하-약탈혼●●●●
여주-레아 에스티아 에스티아 왕국의 왕녀. 시골귀족이었다 왕비가 된 엄마. 하지만 여주를 낳은뒤 불임이 ...
[박박 x 작가의 작업실 결과물] 나무에 쓰여진 '작가의 이야기', 백연수 작가님 작업실
이번 [작가의 작업실]은 이전에 비해 크게 한 발짝 나아간 느낌이다. 이전과 다르게 결과물을 '작품&#...
[박박 x 나찾시] 나의 서사를 쌓는 공간 「블로그를 쓴다는 것」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 해도,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건 멋진 일일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나로서 할 수 있는...
[박박 x 작가의 작업실 후기] 나무에 쓰여진 '작가의 이야기', 백연수 작가님 작업실
이번에는 인터뷰 결과물로 작업을 한 친구들도 있고, 초6, 중1로 나이도 좀 올라가서 혹시나 하고 후기를 ...
[그냥 한줄] 중앙일보, 「김영민의 생각 공화국」, 240716
빛과 어둠이 함께 할 때만 비로소 차이를 반들고, 그 차이를 통해 존재는 비로소 명확해진다. 즉, 빛과 어...
[박박 x 어른 책방 시즌 1] '나'를 만나는 가장 가까운 방법, 김신지,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쌓인 기록은 사실 그게 무엇이든 귀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기록' 작업실 박박의 오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