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고통이 위로가 되는 순간
2024.08.22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국민화가이자 표현주의 창시자 [뭉크] 우리에게는 [절규]로 알려진 화가죠...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2024.08.21 큰맘 먹고 읽었다. 누군가의 블로그 후기를 통해 148페이지까지 이상하게 읽기 힘든 책이었으나...
지금 읽고 있는 책..
2024.08.20 지금 몇 달째 책장을 넘기지 못하고 있는 책이 있어요. 베스트셀러라고 하는데... 왜 이렇게 읽...
클레어 키건[푸른 들판을 걷다]신작
클레어 키건 작가의 글을 좋아하는 독자로써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신작 클레어 키건[푸른 들판을 걷다] ...
동심
2024.08.16 어제는 8.15 광복절!! 친하게 지내는 세 가정이 만나 계곡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들...
오스트리아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
2024.08.13 클림트의 키스라는 작품은 우리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어 친근한 것 같아요. 오스트리아 여...
여름 정원이 이쁜 그로브 카페(산내 대현)
2024.08.08 24년 4월, 5월 방문했을 때 그로브 카페는 정원이 정말 볼품없었답니다. 넓은 공간에 꽃이 없어...
더위를 피해
2024.08.03 가족들과 여름 더위를 피해 계곡으로… 발 담그고 놀기에 더위가 멀리 있는듯
목수국
2024.08.02 푹푹찌는 더위라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 나의 눈을 즐겁게 해 주는 목수국 늦은 퇴근길에도 목...
여름 노지 제라늄 이상무
2024.07.30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연일 지속되고 있네요. 무서운 여름 제라늄들 다 잘 있나요? 잠시 자리를...